최근 전 세계적으로 제조 현장의 탄소 중립과 에너지 효율화가 기업의 핵심 생존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글로벌 특수 윤활 전문 기업 크리버는 벨기에 로첼라르에 위치한 글로벌 패키징 선도 기업 '그레이엄 패키징' 공장에서 혁신적인 에너지 최적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고성능 윤활제로의 교체, ‘에너지 절감’의 열쇠가 되다
그레이엄 패키징은 그동안 식품 등급의 일반 PAO 오일을 사용해 압출기를 가동해 왔습니다. 시스템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기업의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크리버의 전문가 팀과 손을 잡았습니다.
크리버는 독자적인 에너지 컨설팅 서비스인 'KlüberEnergy'를 투입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존 에너지 사용량을 정밀 측정한 뒤,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에너지 절감형 윤활제인 Klübersynth UH1 6-320으로의 교체를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