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키징 기업 ‘Graham Packaging’과 에너지 2.1% 절감 성과 달성

특수 폴리글리콜 기어 오일 교체만으로 연간 CO₂ 11.2톤 감축

최근 전 세계적으로 제조 현장의 탄소 중립과 에너지 효율화가 기업의 핵심 생존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글로벌 특수 윤활 전문 기업 크리버는 벨기에 로첼라르에 위치한 글로벌 패키징 선도 기업 '그레이엄 패키징' 공장에서 혁신적인 에너지 최적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고성능 윤활제로의 교체, ‘에너지 절감’의 열쇠가 되다
그레이엄 패키징은 그동안 식품 등급의 일반 PAO 오일을 사용해 압출기를 가동해 왔습니다. 시스템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기업의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크리버의 전문가 팀과 손을 잡았습니다.

크리버는 독자적인 에너지 컨설팅 서비스인 'KlüberEnergy'를 투입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존 에너지 사용량을 정밀 측정한 뒤,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에너지 절감형 윤활제인 Klübersynth UH1 6-320으로의 교체를 제안했습니다.

수치로 증명된 압도적인 최적화 효과
기존 PAO 기반 오일에서 고성능 폴리글리콜 기반의 Klübersynth UH1 6-320으로 교체한 결과, 놀라운 수치적 변화가 확인되었습니다.

2.1% 에너지 절감: 장비의 마찰 저항을 최소화하여 실제 전력 소비량을 2.1% 낮추는 데 성공했습니다.
11.2톤의 CO₂ 감축: 이는 나무 5그루가 평생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맞먹는 수치로, 기업의 ESG 경영 지표에 즉각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11개월 미만의 투자 회수: 에너지 비용 절감액만으로도 윤활제 교체 비용을 1년이 채 되기 전에 모두 회수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친환경 가치와 실질적 이익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
그레이엄 패키징의 기술 매니저 요한 반 디스트는 “에너지 측정 서비스와 폴리글리콜 기어 오일의 조합은 약 2.1%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에너지 감사 요건을 충족하고 우리의 지속 가능성 목표를 지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크리버 관계자는 “윤활제는 기계의 원활한 작동을 넘어, 이제는 기업의 에너지 효율을 결정짓는 전략적 요소”라며, “앞으로도 KlüberEnergy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제조 현장에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글로벌 크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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